'0승4무7패' 韓 72년 징크스, 홍명보호가 깨트리나…"멕시코 약해, 한국에 좋은 선수 더 많아" 2차전 시선집중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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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승4무7패' 韓 72년 징크스, 홍명보호가 깨트리나…"멕시코 약해, 한국에 좋은 선수 더 많아" 2차전 시선집중 [과달라하라 현장]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1954 스위스 대회에 처음 참가한 이후 지금까지 72년간 단 한번도 월드컵 2차전 승리를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13일 대표팀 훈련장으로 향하는 길에 만난 택시 기사는 멕시코 홈 팬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멕시코를 2-1로 이길 것 같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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