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혜영이 MBC '나 혼자 산다' 다음주 방송에 출연해 11년간의 혼자 생활과 자존감 회복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외부 시선을 차단한 공간에서 지내는 한편, 한강변 러닝으로 일상의 활력을 찾는 상반된 모습도 함께 담길 예정이다.
자존감 낮았던 과거…"자신의 속도대로 가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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