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우리는 먼저 보호를 건네기보다, 입증을 요구해왔다.
오히려 복지의 입구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는 데 있다.
그런 점에서 그냥드림은, 비록 제한적이지만, 복지가 어떤 순서로 작동해야 하는지를 다시 보여주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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