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지난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6차전에 앞서 "김무신은 공에 힘이 있고, 상대를 앞도할 수 있는 구위를 가지고 있지만 제구가 안 되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 "제구적인 문제가 크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가다 듬기 위해 퓨처스리그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김무신은 2024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이 7-4로 앞선 7회초 2사 1·2루에서 마운드에 올라 오스틴을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김무신은 삼성이 0-1로 뒤진 5회초 2사 1·2루에서 오스틴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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