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레저스포츠관광학과는 2026학년도 1학기 교양과목 '해양과 서핑'을 개설해 현장 중심의 해양레저 교육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부산 송정해수욕장을 교육 현장으로 활용해 진행됐다.
박태현 레저스포츠관광학과장은 "부산의 우수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교육은 학생들이 지역산업의 가치를 체감하고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학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2학기에도 방학 중 선수업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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