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중국학과 교수진도 대학의 미래를 위한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중국학과 교수 4명이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대학 발전기금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중국학과 교수진은 최근 참여한 사학과 교수진에 이어 39번째 주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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