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6일 만에 경기에 나섰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방문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애틀랜타가 2-6으로 뒤진 4회초 1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나선 김하성은 파울 3개를 걷어내며 9구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3루수 땅볼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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