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G 홈런 가뭄 끝냈다' 24세 348일 나이로 통산 100홈런 고지 정복…볼티모어 역대 최연소 4위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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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G 홈런 가뭄 끝냈다' 24세 348일 나이로 통산 100홈런 고지 정복…볼티모어 역대 최연소 4위 '위엄'

거너 헨더슨(볼티모어 오리을스)이 긴 침묵을 깨고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이 홈런으로 지난달 28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한 이후 이어졌던 14경기 연속 홈런 침묵을 끊었으며, 시즌 14호이자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아울러 헨더슨은 통산 567번째 경기에서 세 자릿수 홈런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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