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미·이란 휴전 합의 임박 정황…문안 놓고 막바지 조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靑 “미·이란 휴전 합의 임박 정황…문안 놓고 막바지 조율”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현지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양측 모두 휴전 합의 쪽으로 접근하고 있는 정황이 감지된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문안을 놓고 서로 마지막 조율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작업만 남겨두고 있다며, 이르면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12일(현지시간) 국영 IRIB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양해각서(MOU) 서명이 며칠 안에 이뤄질 수 있다고 말해 협상 타결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