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경기 종료 후 칼럼을 통해 "한국이 손흥민 없이 더 나았을까?"라고 문제를 제기하며, 이번 대회가 그의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과 함께 경기력에 대한 냉정한 시선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매체는 또 "손흥민이 여러 차례 기회를 잡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고, 그 틈을 체코가 파고들었다"며 경기 흐름의 변곡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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