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스로 월드컵 데려왔는데 한 경기도 못 뛸 판…네이마르, 조별리그 전 경기 결장 위기 “낙관적인 전망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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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월드컵 데려왔는데 한 경기도 못 뛸 판…네이마르, 조별리그 전 경기 결장 위기 “낙관적인 전망 없다”

네이마르의 월드컵 조별리그 출전이 쉽지 않아 보인다.

이어 “브라질 대표팀 스태프 사이에서도 낙관적인 전망은 나오지 않고 있다.네이마르는 월드컵 조별리그 전체를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이에 따라 모로코와의 첫 경기뿐만 아니라 아이티전과 스코틀랜드전 출전 여부도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복귀를 무리하게 앞당기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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