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연봉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가성비 이상 활약 오러클린, 국민유격수도 극찬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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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연봉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가성비 이상 활약 오러클린, 국민유격수도 극찬 [대구 현장]

오러클린은 2026시즌 개막 후 13경기 67⅓이닝 5승3패 평균자책점 3.88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삼성은 지난 3월 오러클린과 최초 단기 대체 외국인 계약을 체결했을 당시 5만 달러(약 7500만원)를 투자했다.

오러클린은 가성비를 넘어 몸값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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