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자격으로 나서는 월드컵 첫 경기에서 7만 홈 팬들을 데려다놓고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발로건은 전반 추가시간 5분 자신의 이날 경기 멀티골이자 미국 대표팀에 세 번째 골을 안겼다.
교체투입된 마우리시오가 후반 28분 엔시소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왼발 슛으로 연결해 파라과이에 16년 만의 월드컵 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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