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이 체코전 침묵했지만 멕시코 현지 팬들은 그를 응원했다.
경기 후 만난 멕시코 시민 호세 아드리안 씨는 “오늘 손흥민이 골을 넣지 못했어도 괜찮다.우리는 손흥민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며 “한국 선수들 가운데 가장 인상적이었다.많은 멕시코 팬들이 손흥민을 직접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손흥민의 유니폼을 입고 온 멕시코 팬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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