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연임에 성공한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에게 축전을 보냈다.
최휘영 장관은 13일 소셜미디어(SNS)에 ‘스포츠 외교의 중심에서 ISU 회장으로서, 그리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자 집행위원으로서 대한민국을 빛내주셔서 늘 자랑스럽고 든든하다.
이에 따라 그는 2030년까지 4년 임기의 ISU 회장직을 수행돼 IOC 위원과 집행위원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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