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5마일은 2008년 투구 추적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선발투수가 기록한 최고 구속이다.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 5월 2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미저로우스키 자신이 세운 103.4마일(166.4㎞)이었다.
이로써 미저로우스키는 역대 선발투수 최고 구속 1∼10위 기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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