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체코전 중계 시청률은 전국 기준 KBS2가 8.5%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지상파 중 유일하게 월드컵 중계에 나선 KBS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 방송인 전현무를 중계진으로 내세웠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월드컵 캐스터에 도전한 전현무는 특유의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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