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이 출산 3개월 앞둔 아내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김보름 코치님도 놀란(?) 김동현 셋째의 첫 스케이트 실력 (+넷째 태동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어 김동현의 아내는 "단우(첫째) 때는 8개월 전부터 배냇저고리, 손수건 세탁 소독 다하고 그랬는데 지금 아무것도 준비 안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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