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개인 빅리그 커리어 최다인 19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선발 투수는 올 시즌 13경기에 나서 69.2이닝을 소화하며 5승 6패 평균자책점 4.00, 77탈삼진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률) 1.29를 기록중인 우완 랜던 룹이다.
선발 투수로는 올 시즌 9경기서 32.1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4.73, 19탈삼진 WHIP 1.08을 기록중인 우완 하비에르 아사드가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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