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최불암 선생님께서는 요즘 세상사에 대한 이야기부터 예술, 종교까지 많은 말씀들을 들려주시며 저를 따뜻하게 격려해 주셨다"며 "특유의 '파하'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무척 많이 안심됐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어 "최불암 선생님이 머잖아 퇴원하면 술 한잔하자고도 하셨다.
최 장관은 또 영화 '최후의 증인'(1980)의 블루레이를 최불암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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