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31)와 최혜진(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4위로 도약했다.
둘은 13일(한국 시각)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8언더파 62타를 쳐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던 김아림-유이나 조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작성해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로 공동 8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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