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수비의 핵심 전력이 퇴장 징계로 한국과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면서 한국의 16강 조기 확정 전선에 청신호가 켜졌다.
멕시코 수비진의 중심축인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프 모스크바)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A조 1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직격 레드카드를 받았다.
현재 멕시코의 가장 유력한 대체 카드는 A매치 99경기를 소화한 ‘주장’ 에드손 알바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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