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91cm 장신 일본 국대 스트라이커 고토, 프라이부르크 전격 입성...북중미 월드컵 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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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91cm 장신 일본 국대 스트라이커 고토, 프라이부르크 전격 입성...북중미 월드컵 후 합류

고토 케이스케가 프라이부르크에 입성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고토를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프라이부르크가 전격 영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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