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개고기’ 식용 전면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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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개고기’ 식용 전면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폐업

내년 2월부터 개 식용 전면 금지에 따라 충북 청주 지역 식용 목적 개 사육 농가 80%가 조기 폐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폐업한 농가 중 16곳은 시설 철거를 완료했고, 운영 중인 6곳은 조기 폐업을 유도할 예정이다.

시는 식용 개 사육 농가의 축산업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전·폐업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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