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조각마다 로고 각인…월가 뒤흔든 스페이스X 상장 축제의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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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조각마다 로고 각인…월가 뒤흔든 스페이스X 상장 축제의 명암

칵테일에 들어가는 얼음 하나하나에 'X' 로고가 정교하게 새겨져 있었고, 참석 인원 30명을 위해 약 4천500만원(3만 달러)이 투입됐다.

IPO 공동주관사였던 JP모건이 자사 본사 건물 57층을 행사장으로 개방한 것이다.

주목할 점은 JP모건이 대표 주관사 지위도 없이 파티 개최를 자청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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