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11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며 우체국 집배원이 대상 가구를 월 2~3회 직접 방문한다.
방문 과정에서 위급 상황이나 복지 지원 필요성이 확인되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알린다.
김종남 사회복지과장은 "위기가구가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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