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효주, 최혜진.(사진=LPGA 코리아 SNS) 김효주와 최혜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합작해 8언더파 62타를 작성했다.
같은 팀 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한 뒤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반영하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김효주는 버디 6개, 최혜진은 버디 5개를 잡아내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이들은 공동 4위에 올라 단독 선두 셀린 보르게(노르웨이)·폴리 맥(독일·12언더파 128타)을 3타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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