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62G '개근왕'인데, 올해 벌써 두 번째 IL행…'내구성 강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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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62G '개근왕'인데, 올해 벌써 두 번째 IL행…'내구성 강점' 흔들

올 시즌 48경기에 출전, 타율 0.200(180타수 36안타)로 부진한데 부상까지 겹쳤다.

루커는 지난 시즌 정규시즌 162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3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했다.

'건강함'을 강점으로 평가받았지만, 올 시즌에는 잦은 이탈로 팀에 고민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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