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둘째 출산 후 성욕 뚝... 평생 이럴까 걱정”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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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둘째 출산 후 성욕 뚝... 평생 이럴까 걱정” (관종언니)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 후 겪고 있는 신체 변화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이하 ‘관종언니’) 영상에는 이지혜와 함께 가수 나비, 방송인 박은영,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출연해 출산 이후 여성들이 겪는 변화와 부부관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한 나비는 현재 출산 47일 차라고 밝히며 달라진 몸 상태를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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