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올해는 그 어떤 상보다 ‘착상’을…” 스리랑카서 2세 기도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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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올해는 그 어떤 상보다 ‘착상’을…” 스리랑카서 2세 기도 (독박투어)

김준호가 스리랑카에서 간절한 2세 기도에 나선다.

13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들은 신성의 열매로 불리는 코코넛을 제단에 내리쳐 깨뜨리는 ‘코코넛 깨기 의식’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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