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승자의 여유를 만끽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어제 선발로 나선 11명의 선수와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오현규는 경기장을 한 바퀴 걸은 뒤 사이클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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