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최종 빌런 걔, 이봉준도 31세였다…맑은 얼굴 뒤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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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최종 빌런 걔, 이봉준도 31세였다…맑은 얼굴 뒤 두 얼굴

배우 이봉준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최종 빌런을 연기하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이봉준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진원고등학교에 재입학한 가석방 수형자 조규철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 2020년 뮤지컬 '지저스'로 데뷔해 뮤지컬 '베르테르', 연극 '나쁜자석'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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