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맞붙을 멕시코, 알바레스가 수비 공백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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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맞붙을 멕시코, 알바레스가 수비 공백 메운다

멕시코 대표팀이 핵심 수비수를 잃은 채 한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게 됐다.

195cm 장신에 패스 능력까지 겸비한 몬테스는 A매치 68경기를 소화한 베테랑으로, 그의 이탈은 멕시코에게 상당한 타격이다.

아기레 감독도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알바레스의 센터백 기용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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