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은 기본소득이 지역 소비와 경제 선순환에 보탬이 되는지 살피려고 마련됐다.
이날 문을 연 마을상회 '마켓보물초'에서는 주민이 이끄는 상생 모델을 확인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기본소득이 지역을 살리는 마중물이라며 국비 상향을 총리에게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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