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왜 나만 빼?”…이주노·양현석 언급에 박남정 당황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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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왜 나만 빼?”…이주노·양현석 언급에 박남정 당황 (금타는 금요일)

이어 “맨날 이주노, 양현석 얘기만 하고 나는 쏙 빼놓더라.내가 창피하냐”고 서운함을 드러내 박남정을 당황하게 했다.

먼저 춘길은 박남정의 대표곡 ‘널 그리며’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현진영은 98점을 기록했고 춘길은 추혁진에 이어 현진영까지 꺾으며 이날 가장 큰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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