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 캘린더를 통제하자[최기훈의 외국계기업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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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캘린더를 통제하자[최기훈의 외국계기업 생존기]

[편집자 주] [최기훈 아자스쿨 이사] 처음 외국계 회사에 출근한 날, 외국계 기업 근무 경험이 많은 부서 동료가 건넨 첫 조언이 ‘아웃룩(Outlook) 캘린더를 잘 통제해야 한다’는 말이었다.

많은 외국계 기업에서 아웃룩을 활용해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고 다른 사람을 회의에 초대할 수 있다.

이럴 때 회의 주최자는 아웃룩 캘린더에서 참석자들의 빈 시간을 확인한 뒤 가장 많은 사람이 가능한 시간에 초대장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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