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은 실내외 온도 차를 줄이고 환기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강서) 최영선 진료과장은 “여름철에는 폭염으로 인한 탈수와 전해질 이상,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식중독, 과도한 냉방으로 인한 신체 적응 부담이 함께 증가할 수 있다”라며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현재의 생활수칙과 기초 건강상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 냉방병, 실내외 온도 차 줄이고 환기·수분 보충 필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냉방도 지나치면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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