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92년생’ 화제에 연이어 휘말리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네 사람은 자연스럽게 배성재와 김다영의 14세 나이 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현무가 배성재 부부에게 자녀 계획을 묻자 배성재는 되레 전현무의 연애 계획을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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