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배성재, 김다영 부부와 만나 서울 맛집 투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네 사람은 자연스럽게 배성재와 김다영의 14세 나이 차 이야기를 나눴다.
배성재는 “92년생만 피하고 싶은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전현무는 “곽튜브도 92년생이다.내가 92년생과 잘 맞는 것 같다”고 수습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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