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펼쳐 2-1 역전승을 거뒀다.
2010 남아공 대회 그리스전 2-0 승리 이후 한국의 월드컵 1차전 승리를 선물하며 한국의 새 에이스로 떠오른 오현규와 이강인은 다음날 밝은 얼굴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오현규와 이강인이 멕시코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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