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비싼 가전제품이 없어도 프라이팬, 키친타월, 그리고 얼음 한 조각만 있으면 집에서도 아주 쉽게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피자를 다시 만날 수 있다.
2.키친타월을 활용한 전자레인지 '수분 흡수 배출법' 프라이팬을 쓰기 번거로워 반드시 전자레인지를 사용해야 한다면, 물 컵 대신 '마른 키친타월' 두 장을 준비해야 한다.
그 위에 냉장 피자를 올린 뒤, 피자 윗면에 다시 마른 키친타월 한 장을 가볍게 덮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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