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단편영화 축제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한층 더 풍성해진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서정 작가와 이삭 작곡가 콤비가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이 작품은 인물과 인물 그리고 무대와 관객이 서로의 울림을 통해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서로의 가능성을 깨우는 공명을 무대 위에 펼쳐내는 뮤지컬 은 서울 대학로 브릭스씨어터에서 오는 7월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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