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15건이 쓰레기봉투 훼손, 6건은 사람을 공격한 경우였다.
각종 생활 불편을 끼치거나 사람들을 공격해 민원의 주범이 된 이 까마귀는 텃새인 큰부리까마귀다.
큰부리까마귀가 사람을 공격하는 사례는 주로 번식기(3∼7월)에 나타나고, 특히 새끼가 둥지를 떠나는 6월 전후에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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