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출신 이민자인 용접공 후안 에르난데스(42)가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으로 100만 달러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부자가 됐다.
머스크는 이번 상장으로 테슬라에 이어 두 번째 1조 달러대 상장사를 이끄는 인물이 됐다.
에르난데스는 현재 스페이스X 주식 약 6500주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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