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7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과 강범룡(허성태), 마공복(이학주), 조팀장(김상호)이 힘을 합쳐 인구파의 마약 거래를 무너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호명은 영선항에서 진행될 유인구(현봉식)의 마약 거래를 막기 위해 대규모 작전을 준비했다.
방송 말미에는 영선항 마약 거래 현장을 둘러싼 대규모 작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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