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도 유가 상승 직격탄…콜롬비아 물가 전망 대폭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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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도 유가 상승 직격탄…콜롬비아 물가 전망 대폭 상향

콜롬비아 재무부는 1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기존 3.2%에서 6.0%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중남미 최대 경제 대국인 브라질도 5월 소비자 물가가 전월 대비 0.58% 상승했다.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이 촉발한 '도미노 물가 상승' 우려에 세계 주요국들도 긴축 페달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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