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1946년 문을 연 부산대학교가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이했다.
민주화 여정의 선봉에 섰다는 자부심과 함께, 국가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산업 인력 양성이라는 공적 책무도 꾸준히 수행해 왔다.
QS 아시아대학평가와 세계대학평가 모두에서 국내 국립대 1위 자리를 3년 연속 수성했으며,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에서는 세계 13위까지 순위가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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