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부산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 국립대학으로 출발해 국가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지·산·학·연 협력을 토대로 글로벌 명문 대학을 향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국가거점 국립대학으로서 공적 책무를 다하며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견인해 온 부산대는 이제 지역 균형 발전과 글로벌 도약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부산대는 시민들의 후원으로 성장한 대학인 만큼, 지역과 상생하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도약해 시민들의 자부심으로 보답하겠다"며 "AI 대전환과 초광역 라이즈 체계를 더욱 강화해 동남권 혁신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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