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재계약 임박! 최고 연봉 선수 된다"...잔류 이끈 주역 포로, 토트넘과 의리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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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재계약 임박! 최고 연봉 선수 된다"...잔류 이끈 주역 포로, 토트넘과 의리 지킨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포로는 토트넘과 장기 계약에 거의 합의를 헀다.스페인 풀백 포로는 2028년까지 토트넘과 계약이 되어 있는데 2030년까지 게약기간을 늘릴 것이다.새로운 계약이 체결되면 토트넘 최고 연봉 선수가 된다"라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한 토트넘은 포로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디 애슬래틱'의 제이 해리스 기자는 "포로는 토트넘에서 중요한 선수다.모하메드 쿠두스와 좋은 호흡을 보였고 그의 창의력을 발휘하는데 힘을 실었다.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아래에서 더욱 꽃을 피울 수 있고 수비력이 향상될 수 있어 보인다"라고 기대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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