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한 주택가에서 어린이들이 운영하던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노린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 중이다.
에드 플린 보스턴 시의원은 성명을 내고 "어린이 레모네이드 가판대의 순수성이 무장 강도로 짓밟힌 것보다 더 충격적인 일은 없을 것"이라며 어린이들과 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피해 어린이들은 같은 장소에서 다시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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